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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기

[불면 24] 애쓰지 않아도

by 발비(發飛) 2026. 2. 9.

애쓰지 않아도 잘 자고 잘 일어났다. 

밥도 잘 먹는다.

 

무릎이 아파 물리치료만 받을 뿐 아침운동이나 명상호흡은 여전히 나가지 않고 있다. 

점점 좋아지는 느낌이다. 

 

그럼 됐지.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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